경북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민선9기 시정방향에 대한 구체적 사업과 실행계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민선9기 최우선 과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신규·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살피면서, 주요 과제를 구체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연결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보완사항도 함께 살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 실국소 및 부서는 벤치마킹과 우수사례 분석,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부시장 주재 사전 보고를 통해 사업별 추진방향과 보완사항을 점검을 진행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7년은 민선9기에서 제시한 새로운 구미의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해”며, “특히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묵은 난제들이 많이 포함된 만큼 조직 개편과 성과 중심 보상시스템 확립으로 주요 업무의 추진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민생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겨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