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산나물 디저트'를 주제로 한 지역특화식품 개발 활성화 교육을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나물을 한식에서 디저트 분야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어수리술빵, 어수리버터떡, 곰취쌀도넛 등 산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개발하며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조용완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산나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디저트가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