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충북·세종, 나란히 민주당 후보 당선 확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충북·세종, 나란히 민주당 후보 당선 확실

與 신용한·조상호 승리 확실시…국민의힘 김영환·최민호 고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세종시장 후보들이 각각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확실해졌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3시 8분 기준 개표율 89.36% 상황에서 득표율 55.13%를 기록했다.

같은 시점,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득표율은 44.86%로 10%포인트(p)가량 뒤쳐졌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가 3일 오후 청주 소재 선거 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시 되자 당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도 같은 시각 개표율 79.75% 상황에서 득표율 59.96%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경쟁자인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는 37.03%로 조 후보에 23%p가량 뒤쳐졌다.

▲세종시장 당선이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3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