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선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의 당선이 확실해졌다.
이 후보는 같은 시각 개표율 52.21% 상황에서 득표율 64.09%를 기록하고 있다.
민주당 박형룡 후보는 35.9%로 18%p가량 뒤쳐졌다.
제주 서귀포 보선에서는 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4일 0시 45분께 94.92% 개표 시점에서 55.70%를 득표하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광주 광산을에서는 민주당 임문영 후보가 같은 시각 25.88% 개표 상황에서 63.65%의 득표율로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16.01%)에 크게 앞서며 당선이 확실시된다.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서는 민주당 박지원 후보(전 국정원장 박지원 의원과 동명이인)가 같은 시각 76.62% 개표 상황에서 65.02%를 얻어 역시 당선이 확실시된다.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서도 민주당 김의겸 후보가 오전 1시 35분 현재 18.74% 개표 상황에서 82.42%의 득표율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