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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봉사단' 탄소 중립 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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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봉사단' 탄소 중립 활동 나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임직원으로 구성된 '드림나눔봉사단'이 탄소 중립 활동에 나섰다.

▲JDC 드림나눔 봉사단 '시동 OFF, 그린 ON'ⓒ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송석언)는 지난 28일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 불빛 정원 일대에서 '시동 OFF, 그린 ON'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JDC와 사단법인 제주 생명의 숲이 협업해 탄소중립을 위한 편백나무 7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활동은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조직 내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량 2부제에 참여하는 공공기관 차량 70대를 나무 1그루로 환산해 총 70그루가 식재됐다.

편백나무는 성장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청의 연구자료에 따르면 10년생의 편백나무 1그루는 연간 2.5kg의 탄소를 흡수한다.

김용하 JDC 상생협력팀장은 "이번 '시동 OFF, 초록ON' 활동은 우리 임직원들이 차량 운행을 줄인 작은 실천을 70그루의 나무로 이어낸 것"이라며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JDC가 직접 응답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JDC는 향후에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를 위한 ESG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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