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소방본부가 4일까지 '2025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해 소방대원들의 현장 대응기술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대덕, 서부, 동부, 둔산, 유성소방서 소속 110명의 대원이 참가해 화재·구조·구급 등 6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친다.
대회는 삼성안전센터, 119시민체험센터, 119특수대응단 등에서 진행되며 화재전술, 화재조사, 구조전술, 구급전술, 최강소방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전과 같은 경기가 진행된다.
'2025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원들은 오는 6월 열리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대전소방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대전소방본부는 종합 3위를 기록하며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더욱 높은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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