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대전의 따뜻한 손길,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에 나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대전의 따뜻한 손길,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에 나서

대전시 2억 원 재해구호기금 전달, 8000만 원 상당의 의류와 간식 피해 주민들에게 지원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경북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온기나눔 이동마켓'과 '푸드트럭 먹거리 나눔'을 운영했다. ⓒ대전시

대전시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4월2일부터 이틀간 경북 청송 산불 피해 이재민들 돕기 위한 ‘온기 나눔 이동마켓’과 ‘푸드트럭 먹거리 나눔’을 운영했다.

이번 지원 활동은 한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NKF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됐다.

또한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8000만 원 상당의 의류 2000점과 간식 800인분(핫도그, 타코야끼 등)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대전시는 이번 활동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꼐 차량 임차, 물품 운반, 숙소 및 푸드트럭 운영 등 제반 비용을 지원했다.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경남, 울산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대전서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등 다양한 단체들도 이번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마스크, 간식, 성금 등 다양한 형태로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온기나눔 이동마켓'을 통해 의류 2000점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대전시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