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3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농공단지를 덮어버린 화재 현장의 시커먼 연기
3일 오후 3시께 전북 남원시 노암동 농공단지 내에 있는 한 식품 제조 가공 공장에 큰 화재가 발생해 공장 1동과 각종 설비 등을 모두 태워 13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에 달하는 피해가 났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펌프차와 물탱크, 굴절사다리차 등 동원 가능한 장비 27대를 비롯해,소방관 등 158명에 달하는 인력이 투입됐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트럼프 "하르그 점령할 수도"…지상전 긴장 고조
尹어게인 품은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최종우승 10명 중 여성은 '0명'
국민의힘, '추경 다음주 처리' 수용…4.10 본회의 통과 목표
'국힘 불참' 속 6당 개헌 연석회의…민주당 "지방선거가 기회"
자위대 안보낸다는 일본, 이란과는 정상회담? 다카이치 "개최 시기, 국익 고려해 결정"
李대통령, 제주 찾아 "4.3 등 국가폭력 사건 공소시효 폐지해야"
"장애인 식탁 아래서 기어다니게 해" 마포 시설서 이용자 학대 의혹 제기
"최저임금 노동자 10명 중 9명, '생활비 부족'·'월 250만 원'은 받아야"
박주민·정원오 신경전 계속…지도부는 "언행 자제" 당부
장동혁 "천안함 유족에 면박 준 李 대통령, 북한 눈치 살피나"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가 살아…회초리 들어달라"
MB "참패한 보수가 분열까지, 무슨 희망 있겠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