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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농공단지를 덮어버린 화재 현장의 시커먼 연기
3일 오후 3시께 전북 남원시 노암동 농공단지 내에 있는 한 식품 제조 가공 공장에 큰 화재가 발생해 공장 1동과 각종 설비 등을 모두 태워 13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에 달하는 피해가 났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펌프차와 물탱크, 굴절사다리차 등 동원 가능한 장비 27대를 비롯해,소방관 등 158명에 달하는 인력이 투입됐다.
배종윤 기자
baejy1113@daum.net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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