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6일 12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폭우와 함께 맨홀에 갇힌 인부 구조 나선 119구조대
28일 오후 2시 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에서 맨홀보수작업을 하던 A모(53) 씨가 폭우와 함께 맨홀 속에 고립된 후 119구조대원들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숨을 잃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한동훈·오세훈 승리에도 보수 재편 어려운 이유? 민주당, 서울시장 패인 3가지!
李대통령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
'윤석열의 유산' TBS 폐국, 민주당 '1호 조례'로 돌려 놓아야
위반은 했으나 처벌은 없다? 사법부의 은밀한 속삭임 "안전조치, 안 해도 괜찮아"
녹색 공화국을 향하여
"대통령 지지율이 60% 넘는데"…與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부글
헤즈볼라 없는 휴전, 하루도 못 가 휴지조각 위기…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교전 이어져
李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 피로 맺은 동맹의 뜨거운 증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격 사퇴…"당 새출발 필요"
金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시 국조·특검"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도…"장동혁 대표 사퇴했으면"
유의동 "장동혁, 거취 표명 피할 이유 없어"…커지는 사퇴론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