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0일 1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긴박한 화물운반 바지선 전복 사고 해상
30일 오후 4시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島) 남서쪽 9.6㎞ 해상에서 2604톤급 무동력선인 화물운반 바지선(인천선적·부선·승선원 1명) 1척이 전복돼 화물운반 바지선에 타고 있던 A모(69) 씨가 실종되자 해경이 전복사고 현장에 경비함정 5척과 헬기 3대, 민간어선 2척 등을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노동자 개념 안 다룬 'K-근로자 추정제'…알맹이 빠진 제도 개혁의 함정
한국, 2050년엔 세계 최고령 국가…지금 해야 하는 일은?
유럽 '그록발' SNS 규제 고삐에…"미, 우회 접속안 개발 중" 보도
"尹,유죄 판결 환영…계획 부재, 물리력 자제 등 참작사유 동의 안 돼"
'격분'부터 '환영'까지…尹 판결, 범진보진영 반응은?
"윤석열 대통령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무기징역에 무릎 꿇고 오열한 지지자들
장동혁, 윤석열 1심 선고에도 '침묵'…여전히 '윤 어게인' 눈치?
NYT, 尹무기징역에 "치명적 무력 사용 없어서? 선출 지도자가 민주 제도 무너뜨린 게 더 충격"
靑 "내란같은 반국가적 범죄,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내란우두머리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없어", "물리력 자제"
부산대 비정규 교수 파업 경험이 만든 소속감의 재구성
野소장파, 尹 무기징역에 "뼈저린 성찰·반성…장동혁 '절윤'하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