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6일 14시 4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긴박한 화물운반 바지선 전복 사고 해상
30일 오후 4시께 전북 군산시 옥도면 십이동파도(島) 남서쪽 9.6㎞ 해상에서 2604톤급 무동력선인 화물운반 바지선(인천선적·부선·승선원 1명) 1척이 전복돼 화물운반 바지선에 타고 있던 A모(69) 씨가 실종되자 해경이 전복사고 현장에 경비함정 5척과 헬기 3대, 민간어선 2척 등을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한동훈·오세훈 승리에도 보수 재편 어려운 이유? 민주당, 서울시장 패인 3가지!
"살아 있는 신경세포, 이제 '3D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한 고문피해자에겐 사형을, 또 다른 피해자에겐 무죄를, 김헌무의 이중 잣대
삼성 성과급과 독일 무임승차 논쟁이 던진 질문 : 철도 적자는 누구의 책임인가
李대통령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
'윤석열의 유산' TBS 폐국, 민주당 '1호 조례'로 돌려 놓아야
위반은 했으나 처벌은 없다? 사법부의 은밀한 속삭임 "안전조치, 안 해도 괜찮아"
녹색 공화국을 향하여
"대통령 지지율이 60% 넘는데"…與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부글
헤즈볼라 없는 휴전, 하루도 못 가 휴지조각 위기…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교전 이어져
李대통령 "한미 6.25 전사자 봉환, 피로 맺은 동맹의 뜨거운 증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전격 사퇴…"당 새출발 필요"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