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N 어린이 선상학교는 환경재단과 일본 NGO단체 피스보트가 공동 주최하는 크루즈 여행 교류 프로젝트인 ‘2017 피스 & 그린보트’에 남동발전 발전소 주변지역 아동들이 참여해 이뤄졌다.
피스 & 그린보트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역사·문화·환경 등의 문제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본사 및 발전소주변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역사.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KOEN 드림키움 역사스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선상학교는 KOEN 드림키움 역사스쿨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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