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소방서(서장 장택이)는 '2016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전국 210개 소방서에서 겨울철 화재감소 대책 등 4대 핵심전략 14개 중점 추진과제 70개 세부실천과제 추진 결과를 종합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진주소방서는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캠페인 '진주혁신도시 소방안전대책, 화재취약대상 중점 안전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진주소방서가 2016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진주소방서
장택이 서장은 “모든 직원들이 협력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진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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