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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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3000억원 규모 VLAC 2척 수주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건조 계약 새해 첫 수주 성공
삼성중공업이 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건조 계약으로 새해 첫 수주의 빗장을 열었다.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2척을 총 3150억 원에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암모니아 겸용 액화석유가스 운반선(VLGC)까지 포함해 암모니아 운반선 수주 잔고를 6척으로 늘렸다. 선박은 오는
서혜림 기자
2024.01.18 15:22:24
진주시, 야생동물의 피해 예방과 보상 사업 추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
경남 진주시는 농작물 피해를 발생시키는 유해야생동물(멧돼지, 고라니) 포획 시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멧돼지는 마리당 5만 원, 고라니는 마리당 3만 원의 포획보상금을 지급한다. 시는 올해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포획보상금을 지급한다. 멧돼지 포획보상금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으로
김동수 기자(=진주)
2024.01.18 15:22:02
한국전기연구원 , ‘사용후 배터리’ 관세법 개정 공로 인정
배정효 박사, 부산본부세관 표창…배터리 가격 안정 등 기대
한국전기연구원(KERI) 스마트그리드연구본부 배정효 박사가 전기차의 사용후 배터리 수출입 규정 개정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부산본부세관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관세법 개정 초안을 마련하기 전에 제도적 미비 뿐만 아니라 사용후 배터리·응용 제품의 수출입에 대한 관세법 규정조차 없는 상황였다. 이에 KERI 배정효 박사는 부산본부세관 소속의 창원세관 통관지
석동재 기자(=경남)
2024.01.18 14: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