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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윤영석 의원 "AI산업 육성 챙길 것"
"AI 대전환·지역 균형 성장...이젠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집중할 때다"
"AI 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 발전 전략이 실제 경제정책·예산·세법 개정 등에 구체적으로 반영되도록 국회에서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윤영석 경남 양산시甲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구윤철 경제부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윤 의원은 "대한민국은 지금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와 낮은 노동생산성이라
조민규 기자(=양산)
2025.07.21 11:28:58
진주 KTL, 산업 인공지능(AI) 국제인증 시험 확보
송태승 디지털산업본부장 "앞으로도 기업 중심 지원 체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경남 진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새롭게 지정된 7개 산업 인공지능(AI) 국제인증 시험·평가기관과 함께 국내 산업 AI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KTL은 '산업 AI 국제인증포럼'의 사무국이다. 해당 포럼은 2022년 국내 산업 AI 신뢰성 점검과 동반 성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김동수 기자(=진주)
2025.07.21 10:17:20
박완수 경남지사 "산청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해 달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 중앙정부에 요청
"산청 등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달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중앙정부에 이같이 요청했다. 박 지사는 "이제는 삶의 터전을 온전히 회복시키는 수습·복구에 전념해야 할 때이다"고 하면서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피해 지역 현장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조민규 기자(=경남)
2025.07.21 09:30:34
조규일 진주시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점검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추가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에 행정력 총동원"
경남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지역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직접 피해현장을 찾아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에 나섰다. 조규일 시장은 18일 오미천 범람지역·명석면 외율마을 침수피해 현장·남성지구 도로유실 피해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19일 미천면 하천범람지역·하대동․상평동 도심 침수지역·수곡면
2025.07.21 08:12:46
안병구 밀양시장 "집중호우 피해 신속 대응 총력"
밀양시, 현장 발로 뛰며 인명 보호·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 집중
경남 밀양시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한 대응과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병구 시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을 위로하고 인명 보호와 조속한 일상 복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밀양시는 19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건설·복지
임성현 기자(=밀양)
2025.07.21 08:12:06
오태완 의령군수 "수해 복구 모든 행정력 총동원"
군 공무원·민간단체·군민들 한 뜻...피해 복구 총력전
경남 의령군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규모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해 전 공무원과 민간단체·군민들이 힘을 모았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직접 현장을 지휘하며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20일 의령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51.5mm의 집중호우로 대의면 구성마을을 비롯한 지역 곳곳이 큰 피해를 입었다. 군은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임성현 기자(=의령)
2025.07.21 08:11:31
진주시 "청년 인구 유출 경남 도내서 가장 낮아요"
"함께 미래 꿈꿀 수 있는 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저출생·고령화와 수도권 집중 현상 속에서도 진주시가 경남 도내에서 청년 인구 유출 수준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주시는 최근 5년간(2020~2024년)의 인구 통계를 분석해 향후 인구 문제에 대한 대응 방향을 검토하며 이같이 20일 밝혔다. 시의 최근 5년간 전체 인구는 2.67% 감소해 경남 주요 시군 중에서도 낮은 감소율을
2025.07.21 08:10:26
함양군, 제1회 추경 7335억 확정
재난 예방·생활 안정 사업 본격화
경남 함양군은 총 7335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293회 함양군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 6810억 원보다 525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민선 8기 핵심 현안 사업의 추진과 군민 생활 안정, 자연재해 예방 등 실질적인 민생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김동수 기자(=함양)
2025.07.21 08:07:30
박동식 사천시장"선제적 대응 폭우 피해 최소화"
"예측할 수 없는 재해 늘어나는 만큼 철저한 예방 무엇보다 중요"
최근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경남 사천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위기를 넘기며 재난 대응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예방조치와 적극적인 대응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현장 중심의 실시간 점검과 읍·면·동,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
김동수 기자(=사천)
2025.07.21 08:06:41
김윤철 합천군수 "역대급 재난...가용 자원 총동원할 것"
"군민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경남 합천군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면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일부 저지대 주택이 침수되고 농경지가 유실되며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기상청의 호우경보 발효와 동시에 전 부서와 읍·면 공무원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18일 저녁부터 19일 오후까지 합천군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폭우
김동수 기자(=합천)
2025.07.21 0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