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3일 1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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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장흥·강진' 문금주 후보 허위 학력 의혹으로 공방 치열
김승남 "예비후보 사퇴해야" vs 문금주 "선관위와 당에 정확히 기재"
22대 총선에서 전남지역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에서 김승남 예비후보와 문금주 예비후보간 공방이 치열하다. 최근 일부 언론을 통해 불거진 문금주 후보의 허위 학력 의혹을 놓고 김승남 후보는 후보 사퇴를 촉구하는 반면, 문 후보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를 고발하는 등 연일 격화되는 모습이다. 13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이
박진규 기자/위정성 기자(=고흥)
2024.02.13 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