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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측도 '1인 2투표' 유도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이 '1인 2투표’ 논란으로 공정성에 치명타를 입고 있다. 위성곤 후보 보좌진의 '1인2투표' 종용에 이어 문대림 후보도 '1인2투표'를 유도한 정황이 나오면서 불법 선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위성곤 후보 보좌진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만들고, 1인 2투표를 종용한 정황이 포착돼 파문이 일었다. 이 채팅방에서는
현창민 기자(=제주)
2026.04.15 23:18:58
민주당 오라동 '유령당원' 파문... 경선 결과 초유의 '무효 처리' 되나?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경선이 '유령 당원' 논란에 휩싸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채 투표 결과 발표를 연기하면서 향후 심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봉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 광역의원 결과를 발표했다. 성별 맞대결을 펼친 8개 선거구
2026.04.15 21:43:09
근무시간 음주 난동 판사 사직서 수리... 시민단체 "징계 했어야"
시민단체, 비위 행위 면죄부... "제주도민에 사과하라"
대법원이 근무시간 음주 난동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공수처 조사를 받고 있는 오창훈 부장판사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제주 시민단체는 오창훈 판사가 제주지방법원에 재직하면서 벌인 불법재판과 비위 등에 대해 제주도민에게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공안탄압저지 및 민주수호 제주대책위원회는 14일 입장문을 내고 "오창훈 전 부장판사의 사직서가 아무런 징계 없이 수리된
2026.04.15 11:20:45
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 강화... '유령당원 가입' '1인 2투표' 엄중 인식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3 지방 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유령당원 가입'과 '1인 2투표' 의혹에 대해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선거관리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제주시 오라동 6개 마을회장은 13일 공동 성명을 내고 '도의원 경선 중단'을 요구했다. 오라동 선거구 전체 인구는 1만 6000명이며, 이중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선거인단)
2026.04.14 17:39:07
민주당 제주 경선 파문, 위성곤 '1인 2투표' 종용 의혹... 조직적 개입했나?
4월 초 2차례 메시지 전송... 또 다른 비서 '궁금한 사항은 지역사무실로 오라' 안내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1인 2투표' 종용 의혹이 조직적으로 운영된 정황이 추가로 포착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권리당원 투표 이외에 일반 선거인단 참여 과정에서도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되면서, 불법 행위가 체계적으로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2026.04.14 16:52:48
강성민, JDC 상임감사 취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신임 상임 감사에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강성민 자치분권전문위원이 취임했다. 신임 강성민 상임감사는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14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강성민 상임감사는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및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제주국제대학교 사회복지임상치료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대통
2026.04.14 09:54:12
문대림 "서귀포항 카페리 26년째 중단... 3선 위성곤 뭐 했나?"
제주도지사 경선에 나선 문대림 후보가 '제주도 남북 항만 공공체계 복원'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방식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문 후보는 13일 서귀포항을 방문해 "제주 전체의 발전을 말하려면 먼저 서귀포의 멈춘 시간과 지역의 구조적 위기에 대한 해법부터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며 현재 제주시-녹동 등 운항중인 카페리를 서귀포항과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
2026.04.14 09:42:02
문대림 측, 위·오 연대 움직임에 "기득권 밀실 야합" 규탄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캠프(도민주권선대위)는 최근 제기된 '위·오 연대'와 관련해 '기득권 정치의 밀실 야합'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문 후보 캠프는 13일 성명을 내고 "위·오 연대는 도민 주권 찬탈을 시도하는 기득권 정치의 밀실 야합이자, 제2의 관권 선거로 비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오영훈 도정 시즌2를 위한 야합이라고 성
현창민 기자
2026.04.14 08:49:03
위성곤 '1인 2투표' 종용 논란 사과... 보좌관 면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을 치르고 있는 위성곤 후보가 보좌진의 '1인 2투표' 종용에 대해 사과했다. 위 후보는 13일 "보좌진 중 한 명이 단체 채팅방에 '1인 2투표'를 종용하는 글을 한 차례 게시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위 후보는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해당 보좌진을 즉각 선거 관련 업
2026.04.14 08:25:13
막가는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위성곤 보좌관 "1인 2번 투표 방법 공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에서 '1인 2번 투표'를 유도한 정황이 포착돼 불법 선거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공직선거법이 정한 1인 1표' 원칙을 중대하게 위반한 것으로 사실로 확인될 경우 파장이 클 전망이다. 제주도지사 결선 투표를 사흘 앞둔 문대림 후보 측(송재호 총괄상임선대위원장, 김경학 상임선대위원장, 강석찬 관권·불법선거감시단장)은 1
2026.04.14 07: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