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5일 14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욱한
whkim361@gmail.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욱한 기자입니다
청도서 외국인 유학생 농촌 정착 가능성 확인…“제2의 고향 됐다”
영남대 다문화교육연구원, ‘청도 살아보기·글로벌 문화체험’ 운영
영남대학교 다문화교육연구원이 지난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경북 청도군 일원에서 외국인 지역사회 정착 프로그램인 ‘청도 살아보기’와 ‘글로벌 문화체험’을 운영하며 외국인의 농촌 지역 정착 가능성을 확인했다. 베트남 유학생으로 구성된 1기 참가자들은 3박 4일간 유천 문화마을에 머물며 주민들과 함께 텃밭 작물 심기와 딸기 수확·포장·판매 활동에 참여했다.
김욱한 기자 (대구경북)
[기고] 사북은 왜 ‘폭동’으로 기억되었는가
황인오 사북민주향쟁동지회 회장 ‘폭력의 표상과 봉인된 역사’
(※편집자주 - 사복민주항쟁에 대한 황인오 사북민주항쟁동지회장의 글을 두 차례에 걸쳐 나눠 기고문 형식으로 연재합니다. 기고문과 기고 칼럼은 본 사의 편집방향과 집필기조와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질서의 주체가 될 기회를 박탈당한 노동자들― 사북항쟁과 한국 노동운동의 실패한 전사(前史)1 민중운동은 폭동인가 역사에서 어떤 사건이 ‘폭동’으로 불
김욱한 기자
선거할 때만 되면 '보수의 심장'이라는 담론으로 호명되는 대구…. 이대로 괜찮은 걸까?
[김욱한 칼럼] '대구'를 지칭하는 화려한 수사는 정치인들의 셈법이 만든 환상인가, 역사적 실체인가
영화에 장르가 있듯이 선거에도 장르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장르는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상투적이고 세속적인 의미의 장르다. 흔히 말하는 장르물 영화는 수없이 반복되어 온 문법 속에서 스토리와 스타일을 끝없이 반복적으로 재생산하는 상업영화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보수의 심장' 대구, 이대로 괜찮나? 한국의 정치 환경에서 선거는 바로 이런 장르 영화의 속
김욱한 기자(=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