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8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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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로로, 해상으로, 공중으로'…머나먼 길 포르토프랭스
[신음하는 아이티]<1> 구호의 발걸음
지진으로 최악의 재난을 당한 아이티의 참상을 전하기 위해 본사 황준호 기자가 현지에 파견됐다. 15일(한국시간) 서울을 떠나 16일(현지시간) 현재 아이티의 이웃 나라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에 머물고 있는 황 기자가 첫 번째 소식을 전해 왔다. <편집자> 아이티와 함께 히스파니올라섬을 양분하고 있는 도미니카 공화국은 겉으로 보기엔 차
황준호 기자(=산토도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