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4일 2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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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교민들도 대선 투표 동참
교민회-총영사관 갈등 탓 부재자 신고 극소수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제19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사돈국가’ 베트남에서도 교민들의 투표가 시작됐다. 28일 베트남 호치민 교민회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호치민총영사관에서 부재자 신고를 마친 교민은 7019명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호치민 전체 교민 13만 가운데
홍춘봉 기자(=베트남 호치민)
일본 이어 베트남도 ‘카지노 해금’
3월 말부터 스포츠도박 합법화도 추진
일본에 이어 ‘아시아의 진주’ 베트남에도 오픈카지노가 허용될 전망이다.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에는 호치민 남부휴양지 호짬에 120대 규모의 게임테이블을 갖춘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비롯해 휴양지로 알려진 하롱베이, 하이퐁에 스몰카지노 수준의 소규모 외국인 전용카지노가 영업하고 있다. 또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치민의 경우 10여 년 전부터 8곳의 특급호텔에
탄압논란 호치민 총영사관, ‘한인회 천막민원실’로 대응
행정심판 결과 나오는 내년 2월까지 운영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이 ‘최순실게이트’ 규탄 촛불집회에 나선 한인회를 탄압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인회가 천막민원실을 설치하고 총영사관과 맞대응에 나섰다.9일 호치민 한인회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호치민 총영사관이 한인회가 입주해 있던 한인회관에 대해 국유재산 사용허가를 부당하게 취소한 뒤 한인회 사무실을 폐쇄함에 따라 한인회원들의 민원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