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8일 1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목을 누른 경찰, 존재 지운 방송사…방송 비정규직에 대한 두 개의 '폭력'
[기고] 방송의 날, 방송 비정규직이 연행된 일에 부쳐
9월 3일은 방송의 날이었다.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63회 방송의 날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방송의 날이 행사에 초대된 사람들만 자축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제로 방송을 만드는 프리랜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도 의미 있는 날이기를 바랐다. 방송의 날에 정규직 노동자 상당수는 출근하지 않는다. 단체협약상 유급휴일로 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 자리를 채
진재연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 엔딩크레딧' 집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