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7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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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지 조성 '전북 배제 책임'에 전북자치도민은 자유로운가? [이춘구 칼럼]
정부의 반도체 기지 조성에서 전북이 배제된 책임 논쟁이 정국의 태풍의 눈이 되고 있다. 특별히 8월 17일 당 대표를 뽑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전북의 반발이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6월 29일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기지 조성 대상지에서 전북을 배제한 채 전남광주를 지정하자 전북 도민은 잇따라 반발하고 있다. 전북 정치권과 단체들이 비판적
이춘구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