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4일 2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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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보다 남을 위해 눈물을 흘리셨다"
[조선 질경이 이소선] <4> 용기를 주신 어머니
우리는 이소선 여사를 이소선 여사로 부르기보다는 이소선 어머니라고 부르는 데에 더 익숙하고 더 정감을 느낀다. 이소선 어머니가 고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임을, 또한 이 나라 모든 노동자들의 어머니임을 우리 모두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난의 시대를 헤쳐 오면서 어머니는 너무나 크고 힘든 일들을 떠맡아 해오셨고, 팔순을 눈앞에 둔 지금과 또 앞으로의 삶도
이영교 인혁당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