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5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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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암환자', 병원비 폭탄 맞는다"
[기고] "건강보험 재정 확충 대신 행정편의주의 택한 정부"
참여정부가 남긴 민생분야의 눈에 띄는 성과의 하나로 '암 등 중대질환'에 대한 보장성의 특별한 확충을 들 수 있겠다. 이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도 동의하고 있고, 특히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이 무척 고마워한다. 이는 사실 참여정부 당시 시민사회운동이 제기한 '암부터 무상의료'라는 기치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개혁적 지도부가 적극 동조하면서 동력을 형성하였고
이상이 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 상임운영위원장·제주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