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5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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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와 지하철이 적자라고요?"
[기고] "평가 기준부터 틀렸다"
매번 되풀이되는 적자타령의 실체는?정부와 자본은 철도와 지하철(이하 (도시)철도로 표기함)을 비롯한 공공부문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적자타령부터 한다. 공공성 이야기는 하다가 용두사미가 된다. 공공부문인데도 공공성 강화는 구색을 맞추는 양념일 뿐이다.정부가 발표한 선진화방안에서 철도의 경우 운영수지상의 적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조속한 경영개선이 필요한
윤영삼 운수노동정책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