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7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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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새해 제1호 결재는? 구들짱 민생 대장정
구들장처럼 군민의 삶에 오래 남는 행정 '지향'
전남 보성군은 2026년 새해 첫 결재(제1호)로 '구들짱 민생 대장정'을 확정하고 군정의 최우선 가치를 민생에 두는 현장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 '구들짱 민생 대장정'은 ▲(구)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 ▲(들)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 공명 행정 ▲(짱)짱짱하게 해결하는 책임 완결 행정의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이는 예전
위정성 기자(=보성)
보성군,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및 제4기 청년협의체 발대식 개최
전남보성군은 '2025년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및 제4기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보성 군의회 김경열 의장과 군의원, 전라남도의회 김재철 의원, 청년공동체 및 청년동아리 회원, 제4기 청년협의체 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 ▲2부 우수사례 시상 및 제4
보성군, 2026년 청렴·민생·관광 3대 분야 '완성의 해' 선언
전 분야 아우르는 종합 실행 전략 '가동'
보성군이 민선 8기 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동력 삼아 2026년에는 본격적인 질주에 나선다. 민생 안정부터 농림축산어업 고도화,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권역별 균형발전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실행 전략을 가동하며 도약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29일 군에 따르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진 청렴 행정의 신뢰와 개청 이래 최초
보성군,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4년 연속 1등급…전국 유일
청렴 해피콜·청렴콘서트·청렴군민감사관 제도 등 지속 추진
전남 보성군이 23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지자체는 전국에서 보성군이 유일하다. 이번 종합청렴도평가 결과에 따르면 보성군은 청렴체감도(81.7점), 청렴노력도(94.9점)로 종합청
보성군, 4회 추경 통해 2025년 예산 8398억 원 확정…역대 최다
민생 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중심 재정 운용 본격화
전남 보성군은 19일 제319회 보성군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총 839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예산은 보성군 재정 운용 이래 가장 큰 규모로, 기정예산 대비 29억 원이 증가한 수준이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7215억 원으로 30억 원 증액됐으며, 특별회계는 집행잔액 정리와 사업 구조조정
보성군수 적합도, 김철우 50% '선두'…임영수 18.8%, 윤영주13.5%
군정 평가 '긍정' 70% 육박…프레시안 의뢰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전남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철우 현 군수가 타 후보들을 큰 폭으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시안 광주전남취재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14일 보성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성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김철우
'세계가 찾는 말차' 보성차 제2부흥기 본격 시동
K-말차 시대 여는 보성, 식품·제과·제빵·음료·주류 시장까지 확대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이 프리미엄 식품·웰니스 시장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한국 차산업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녹차수도 보성이 '보성차의 제2부흥기'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서고 있다. 보성군은 국내 차 생산량의 3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80억 원을 투입해 재배 환경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
김영민 강산농원 대표, 대한민국식품명인 지정…보성군 최초
'도라지 식초' 제조의 정통성과 보호 가치 국가적 인정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대한민국식품명인(이하 식품명인)'에 강산농원 김영민 대표가 식품명인 제97호로 선정되며 보성군 최초의 식품명인이 탄생했다. 9일 보성군에 따르면 식품명인 제도는 1994년부터 우리 고유 식품의 보존·계승·발전을 목적으로 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심사는
보성군, 2025년 전라남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상'
전라남도 1위 … 청렴 선도 자치단체로서 위상 공고
전남 보성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보성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강력한 반부패·청렴 정책이 실질적 성과로 입증된 결과라는 평가다. 전라남도 시군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종합 평가 제도로 ▲반부패 시책 추진 노력도 ▲반부패 제도 인식
보성군, 율포항 국가어항으로 도약…2026년 정부예산안 기본설계비 9억 반영
율포항 10년 만에 이루어낸 감동
전남 보성군은 율포항의 국가어항 신규 지정을 위한 기본설계비 9억 원이 20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예산 반영은 보성군이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국책사업 건의 과정의 결실로, 율포항의 발전 잠재력을 중앙정부가 공식 인정한 데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지방어항인 율포항은 최근 ▲방파제 조성 ▲회천수산물 위판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