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4일 08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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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장애인 정책' 의심스럽다
[복지국가SOCIETY] 박근혜 정부의 장애인 복지 공약과 전망
4월의 봄이다. 이 봄의 한가운데 '장애인의 날'이 있다. 1972년부터 민간 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4월 20일 '재활의 날'을 1981년 정부가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해왔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이전 재활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어서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부각시킬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둔 것이라고
서정희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