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전북 익산 갑 선거구의 김경안 예비후보가 16일 출마를 선언하고 남원 공공의대 설립법안의 20대 국회 임기안에 통과를 미래통합당 전북도당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공공의대법 국회 통과는 도민의 염원인만큼 20대 국회 임기내에 야당의원들을 설득해서 꼭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낙후된 구 역세권 개발과 익산 서부, 북부지역을 새만금 배후도시로 특성화 시키겠다"며 "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추진했던 홀로그램 개발사업을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 사태에서 보듯 세균 바이러스 연구는 국민건강을 위해 필요하다"면서 "인수공통연구소를 국가기관을 승격시켜 생명공학 연구기관 및 바이러스 연구기관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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