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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폭염대비 시가지 그늘막 10개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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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폭염대비 시가지 그늘막 10개소 설치

시민 안전사고 대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26일 폭염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월영광장, 현동초등학교 등 10개소에 ‘파라솔형 그늘막’을 설치했다.

그늘막 설치장소는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자 신호대기가 많은 횡단보도 구간을 선정했다.

ⓒ창원시
설치된 그늘막은 기둥이 지면에 고정돼 호우와 강풍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접이식 파라솔 형태로 기상변화에 따라 신속한 개폐가 가능하다.

그늘막 설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배상 공제보험에 의무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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