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경진원, 270억 규모 '4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12일부터 접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경진원, 270억 규모 '4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12일부터 접수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70억 원 규모의 '2026년 4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경진원은 이번 4분기 육성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100억 원, 경영안정자금 15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20억 원 등 총 3개 분야로 나누어 집행된다고 7일 밝혔다.

시설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기업당 최대 15억 원 한도로 지원하며, 협약금리 4.35% 중 전북도가 2.18%를 이차보전해 기업은 2.17%의 금리만 부담하면 된다.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최대 5억 원, 우대기업 최대 7억 원까지 신청 가능하며, 전북도가 각각 2%와 3%의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시설 및 운전자금에 대해 도가 3.18%를 보전해 기업 부담 금리를 1.17%까지 낮췄다.

접수는 자금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12일부터 16일까지, 경영안정자금은 19일부터 23일까지,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26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 희망 기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현장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