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단원경찰서가 걸그룹 빌리와 함께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16일 걸그룹 빌리의 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와 함께 ‘착!한운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생활화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빌리는 캠페인에서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이라는 홍보 문구를 시민들에게 알리며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대중에게 친숙한 연예인이 캠페인에 참여해 교통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빌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교통안전은 누구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하는 중요한 약속인 만큼 앞으로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찬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빌리와 함께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캠페인이 됐다”며 “자발적인 안전습관 생활화를 통해 사고 예방 중심으로 교통안전 패러다임을 전환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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