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새벽 광주 도심 도로 꺼짐 사고로 1.5m 깊이 싱크홀 발생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새벽 광주 도심 도로 꺼짐 사고로 1.5m 깊이 싱크홀 발생

상수도 누수 원인 추정…당국 긴급 복구 작업

▲땅 꺼짐이 발생해 긴습 복구 작업중인 현장 2026.6.12 ⓒ독자

12일 새벽 광주 도심 도로에서 상수도 누수로 인한 싱크홀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사고 당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0분쯤 광주 동구 계림동 서방사거리 도로에 땅 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도로에는 가로·세로 각 1m 크기, 깊이 1.5m가량의 싱크홀이 생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고는 상수도관 누수가 원인이 돼 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국은 사고 현장 주변 도로 통행을 통제하고 긴급 누수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복구 작업은 오늘 내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강병석

광주전남취재본부 강병석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