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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끝날때까지 모른다…정원오 vs 오세훈 격차 0.4%p로 더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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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끝날때까지 모른다…정원오 vs 오세훈 격차 0.4%p로 더 좁혀졌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2.30 %(7시 00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 격차가 좁혀진 상태로 레이스가 벌어지고 있다. 현재 정원오 후보는 48.84%, 오세훈 후보는 48.44%의 초박빙 격차로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4%포인트 차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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