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청년회의소(회장 윤정오) 회원과 부인회원 일동이 김재승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장흥군 제1선거구)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장흥청년회의소 회원 일동은 지난 25일 김재승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모여 "청년의 공통된 고민을 해결하고 장흥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김재승 후보를 진심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장흥청년회의소는 이날 선언문에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남아 있는 이들은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가고 있다"며 "청년들은 지금 '장흥에서 꿈을 꿔도 되는가'를 묻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질문에 이제는 정치가 답해야 할 시간"이라며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실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에 대해 "예산과 기회, 미래의 방향이 다시 짜이는 거대한 전환점"이라고 규정하며 "이 중요한 시기에 장흥의 몫을 지키고 청년의 기회를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김재승 후보"라고 밝혔다.
지지 이유에 대해 장흥청년회의소는 김 후보의 8년 의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강조했다.
이들은"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 정책을 예산으로 연결해 온 검증된 실천형 일꾼"이라며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고,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청년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실행이어야 한다"며 일자리·창업·주거·교육·보육까지 청년 삶 전반을 책임지는 정책 추진 능력을 지지의 핵심 이유로 꼽았다.
이날 지지선언에 대해 김재승 후보는"청년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장흥을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며 "청년이 희망을 말할 수 있는 장흥,아이 키우기 좋은 장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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