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11시 1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국힘 군위군수 후보 결정, 김진열 현 군수·김영만 전 군수 2명 경선으로
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후보 선출 경선은 전·현직 군수간 2파전으로 치러진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선 국회의원)는 13일 군위군수 후보 선출에 대해 김진열 현 군수와 김영만 전 군수 2명을 경선
에 부쳐 결즹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호 기자
pressiantk@pressian.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한동훈 "끝까지 부산 북구갑에서 정치 계속하겠다"
李대통령 "'당분간 고유가' 상수로 두고 비상대응체제"
[속보]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
트럼프가 이란 전쟁에 쏟아부은 돈 40조 원…이걸로 끝일까?
'최소한의 개헌' 앞에 선 국회, 국민의힘도 협조해야
유럽 불러들이며 美와 차별화하는 中…'평화'담론 내면에 자리한 이해관계
'예수 행세'하는 트럼프의 나르시시즘: 시대의 병리(病理)를 묻다
"1년에 100명씩 퇴사하는 일자리, 이거 상생 맞나요?"
"수많은 노동자의 '암묵지'로 만든 AI, 부유층·기업만으로 해결 못한다"
UN 특보 '이스라엘 고문' 고발 "굶기고, 소변 세례, 아동·의사 고문"
트럼프, 밴스도 보내며 밀어줬지만…'세계 극우 등대' 헝가리 오르반 16년 만에 실각
트럼프, 예수 행세하며 교황 꾸짖기? "내가 백악관 없었으면 교황 못 됐을 것"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