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는 SW중심대학사업단 소속 SW학생봉사단이 지역 보육원을 찾아 ‘AI·SW 체험 교육 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전날(7일) 진행된 이번 봉사는 지난 2021년 경기대가 2021년 SW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 디지털 격차 해소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해 온 ‘가치확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능기부 형태로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태양광 강아지 로봇 만들기’를 주제로,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움직이는 로봇을 직접 조립하며 신재생에너지와 AI·SW 기초 원리를 설명했다.
또 원아들을 1대 1로 돌보며 안전한 체험도 책임졌다.
경기대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호기심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디지털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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