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박명균 "박완수 경남지사와 원팀으로 진주 지키겠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박명균 "박완수 경남지사와 원팀으로 진주 지키겠다"

"2차 공공기관 유치·우주항공산업 육성·신진주역세권 개발 등"

박명균 국민의힘 진주시장 예비후보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진주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행정부지사로 재직하며 박완수 지사님을 모시고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서부경남을 덮친 산청·하동 산불을 막아냈고 여름철 집중호우 당시 예산 1조 2000억 원을 확보하며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했다"고 회고했다.

또" 남해안 섬 연결도로 노선 지정, 밀양·김해 고속국도와 거제·통영 고속국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굵직한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덧붙였다.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오른쪽)와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레시안(김동수)

박 예비후보는"제가 진주시장이 된다면 박완수 지사님과 긴밀히 협력해 진주의 주요 현안인 ▶2차 공공기관 유치 ▶우주항공산업 육성 ▶사천·진주 국제공항 승격 ▶신진주역세권 개발 ▶상평공단의 스마트 첨단산단 전환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모든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제가 시장이 되고 박 지사께서도 차기 도정을 이어 가셔야 한다"며 "박 지사님과 '러닝메이트'로 함께 뛰며 진주의 승리를 경남도의 승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금 진주는 변화가 필요하지만 현 시정 체계에서는 변화할 수 없다"며 "중앙과 지방에서 쌓은 경험으로 진주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