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평택 체육·보육계, 민주당 공재광 예비후보 지지 선언…정책 제안 전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평택 체육·보육계, 민주당 공재광 예비후보 지지 선언…정책 제안 전달

평택지역 체육계와 보육계가 30일 더불어민주당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잇따라 선언하며 정책을 제안했다.

평택마스터즈 연합회는 이날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30일 평택 지역 체육계 및 보육계 회원으로 이뤄진 단체가 공재광 예비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밝혔다.ⓒ공재광 예비후보

연합회는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 체육은 아이들의 몸과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토대”라며 “평택 체육 환경 정상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공재광 후보를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학생선수 보호 및 학교 운동부 정상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대회 및 체전 유치 확대 △체육 바우처와 실제 체육관 이용료 간 격차 해소 △엘리트 체육 육성과 선수 지원 체계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같은 날 평택지역 민간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 50여 명도 공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통학차량 운영비 지원 확대 △노후시설 개보수 및 구도심 어린이집 우선 지원 △CCTV 렌탈비 등 기자재 교체 지원 △소규모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 △교직원 인건비 및 근속수당 인상 △조리사 정년 연장 및 보조교사 확대 등을 요구하며 보육 현장의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공 예비후보는 “체육인과 보육 현장에서 전달해준 정책 제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아이들과 시민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고, 생활체육이 일상에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육 현장의 지지는 더 큰 책임으로 다가온다”며 “교직원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