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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예비후보, 아산 서남부권 공약 발표…“난개발 막고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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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예비후보, 아산 서남부권 공약 발표…“난개발 막고 인프라 확충”

신창 공공개발·복합문화시설 추진…교통망·돌봄·다문화 지원 강화

▲지난 달 5일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선거 예비후보 출마선언 모습 ⓒ프레시안 DB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신창·도고·선장·송악 등 서남부권 발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난개발 해소와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남부권 최대 현안으로 무분별한 난개발을 지목하고, 신창역·남성리 일대 공공형 도시개발 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주도의 계획적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생활 인프라 확충 방안으로는 신창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과 남성리 권역별 아이돌봄센터 신설, 다문화글로벌센터 설치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복지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입장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ITX 수도권~신창역 증차와 수도권 전철도 고온천역 연장을 추진해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과 강당골 수목원 조성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발계획도 포함됐다.

안 예비후보는 “서남부권 주민들이 느껴온 소외를 해소하겠다”며 “난개발은 막고 부족한 인프라는 확실히 채우는 책임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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