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9일 충남 기초단체장 3곳에 대한 단수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이번 공천은 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공모 접수를 거쳐 진행됐으며, 14일 후보자 면접을 통해 본격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공관위는 서류심사와 면접 등 절차를 바탕으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고려해 단수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천이 확정된 지역은 △공주시장 최원철 △논산시장 백성현 △서산시장 이완섭 등 총 3곳이다.
앞서 18일 공천이 확정된 천안시장 박찬후 후보를 비롯해 충남에서는 총 4개 시군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이번 단수공천을 시작으로 지방선거 본선 준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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