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총장 성경륭)는 원주시로부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기간을 연장받아 오는 2029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원주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제63조에 따라 상지대를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했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2회 연속 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지정기간(2023년 7월 1일 ~ 2026년 6월 30일)에 이어 2029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 6개월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됐다.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정책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기반 마련, 시민 참여 확산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원주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지대는 향후에도 지역과 연계한 탄소중립 정책 연구와 교육,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주시의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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