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은 지난 9일 부곡 지역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속한 추진을 독려했다.
10일 의왕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 점검은 △초평지구 조성 사업 △월암지구 조성 사업 △부곡커뮤니티센터 건축 사업 △부곡가구역 재개발사업 등 4곳에서 이뤄졌다.
김 시장은 현장에서 각 사업의 공정 상황과 향후 계획을 꼼꼼히 살펴보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현장 관계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 시장은 “도시개발에 있어 기존 도심과 신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곡 지역의 핵심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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