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화성특례시, ‘제26회 시민의 날’ 기념식 20일 개최…시민주간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화성특례시, ‘제26회 시민의 날’ 기념식 20일 개최…시민주간 운영

화성특례시는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3월 21일)’을 맞아 오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기념식을 연다고 9일 밝혔다, 또 16일부터 22일까지 시민주간을 운영한다.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2001년 3월 21일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시는 매년 시민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 시민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26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안내 ⓒ화성특례시

올해 시민주간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민의 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공영주차장과 일부 유료 체육시설이 무료로 개방되며, 공공 오토캠핑장 요금과 화성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 이용료가 감면된다.

화성FC 홈경기 할인, 화성시 작은영화관 식·음료, 노노카페 음료 할인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쿠킹 클래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거리공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행사가 운영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념식은 20일 오전 10시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리며,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구청별 주민자치 공연, 오케스트라 연주, 시민헌장 퍼포먼스, 치어리딩, 합창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시민의 날이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주간 또한 일상 속에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운영해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희범

경기인천취재본부 박희범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