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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63억 투입 농업 시범사업 51건 확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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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63억 투입 농업 시범사업 51건 확정…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25일 정읍농업기술센터 제2청사 대강당에서 '정읍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가 열리고 있다. ⓒ정읍시

전북 정읍시가 63억 원을 투입하는 51개 맞춤형 농업 시범사업 대상자를 확정했다.

정읍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제2청사 대강당에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식량·축산 16개, 소득작목 12개, 농촌사회 23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51개 시범사업은 최신 농업 기술 보급과 전문 농업인 양성, 농산물 가공 기술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분야별로는 식량·축산 분야 16개 사업, 소득작목 분야 12개 사업, 농촌사회 분야 23개 사업이 진행된다.

강용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선정된 농가가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현장 밀착 지도로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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