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성료…'대전환 무안시대' 공감대 형성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무안군, '군민과의 대화' 성료…'대전환 무안시대' 공감대 형성

군정 방향 공유·생활 민원 청취…현장 중심 소통 행정 강화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23일까지 나흘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추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군민들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향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산 군수는 각 읍·면을 방문해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융복합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농산업 AX 혁신 콤플렉스 조성 등 무안군의 중·장기 군정 비전과 주요 정책 과제를 설명하고 군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대화 시간에는 지역 발전 전략을 비롯해 생활 SOC 확충, 농어업 경쟁력 강화,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건의와 제안이 이어졌으며, 접수된 의견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가 청계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 01. 23 ⓒ서영서 기자

김산 군수는 "군민들께서 현장에서 전해준 소중한 의견을 통해 행정이 보완해야 할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다"며 "제안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계기로 군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서영서

광주전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