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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당, 35년 '일당 독점' 전북 시·군 부정부패·정책실패 조사 착수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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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혁신당, 35년 '일당 독점' 전북 시·군 부정부패·정책실패 조사 착수 '파장'

혁신당 전북도당 '올해 실천 활동 5대 뉴스' 통해 발표 '주목'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민주당 일당 독점 35년이 낳은 전북 14개 시·군의 부정부패와 정책 실패 현황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31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35년간 지속된 민주당 일당 독식 구조가 지역 사회에 끼친 폐해를 바로잡기 위해 전북 14개 시·군의 청렴도 하락과 예산 낭비 사례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 조사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관료 사회의 무능과 부패를 파헤치며 강력한 지역 권력 감시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민주당 일당 독점 35년이 낳은 전북 14개 각 시·군의 부정부패와 정책 실패 현황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전북 혁신당은 이날 '2025년 실천 활동 5대 뉴스’ 발표를 통해 "중앙 정치의 민주주의 수호 투쟁부터 지역 내 일당 독점 권력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까지 대안 정당으로서 보여준 실질적인 행보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당은 올해 5대 뉴스의 하나로 윤석열 파면을 위한 강력한 연대투쟁을 전개를 꼽았다.

비상계엄 사태 등 초유의 헌정 위기 상황 속에서 도민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파면을 촉구하는 선봉에 섰다.

또 이재명 대통령 당선을 위해 민주당과 전격적인 연대 선거운동 등 5가지를 제시했다.

'내란 세력 종식'과 정권 교체라는 대의를 위해 민주당과 전략적 연대를 이뤄냈으며 단순한 정당 간 결합을 넘어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압도적 결집력을 증명한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유치'에 모든 당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기반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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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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