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찰·노동당국, 40대 근로자 사망 비료공장 압수수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찰·노동당국, 40대 근로자 사망 비료공장 압수수색

▲남해화학 CIⓒ남해화학 홈페이지

경찰과 노동당국이 40대 근로자가 숨진 비료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남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16일 오전 여수국가산단 남해화학 공장에 수사관과 근로감독관 등 20여명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이들은 해당 업체에서 숨진 근로자와 관련된 작업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9일 낮 12시15분쯤 해당 비료공장 원재료 혼합 창고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