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가 '2025 제3회 글로벌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국가대표 경제활력도시 CEO 부문’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시상식에서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과 산업단지 기반 확충을 비롯해 전통시장 혁신, 문화도시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지정, 지역화폐 활성화 등의 정책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또 △산업과 문화 및 전통과 혁신의 균형 있는 발전 △지역경제 체질 개선 △시민 생활 여건 향상 기여 등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이룬 성과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력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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