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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안전은 전 부서의 공동 책임'…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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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안전은 전 부서의 공동 책임'…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

중대시민재해예방 용역 보고회 개최…강 시장 "시민 생명과 안전 위해 최선 다해야"

▲이날 보고회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부시장, 관련 실·국장 등 부서장과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주시

양주시는 19일 '중대시민재해예방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행정안전부 소방안전교부세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현황 진단 △중대시민 재해시설 담당자 교육 △적용시설 50개소 표본 현장점검 등이 주요 내용으로 시청,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회관, 어린이집뿐 아니라 교량·지하차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강수현 시장은 "안전은 모든 사업추진의 기본이자 특정 부서의 몫이 아닌 전 부서의 공동 책임"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미개선사항에 대해 부서별 계획을 마련하고,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통해 개선사항이 신속히 이행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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