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기도, 남양주시에 '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기도, 남양주시에 '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

남양주, 하남, 구리, 양평, 가평 등 5개 지역 노인인권, 학대 관련 상담·조사 등 담당

ⓒ경기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북동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남양주시에 5일 문을 열었다.

도에 따르면 '경기북동부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남양주, 하남, 구리, 양평, 가평 등 5개 지역의 △노인인권 보호 △지역 내 학대 관련 상담·교육 △24시간 신고전화를 통한 접수·현장 조사 △응급보호조치 △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담당한다.

도는 현재 경기남부(수원시), 경기동부(성남시), 경기서부(부천시), 경기북부(의정부시), 경기북서부(고양시)에서 노인보호전문기관을 두고 있다.

노인학대와 의심사례 발견 시 △24시간 노인보호전문기관 △보건복지부 콜센터 △경찰서로 신고하면 된다.

안순혁

경기북부취재본부 안순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