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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해 위험 요인 시설물 점검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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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해 위험 요인 시설물 점검은 필수”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 요인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31일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 주재로 고창군청 내 16개 협업부서 및 6개 유관기관과 1개 민간단체가 참석했다.

ⓒ고창군

고창군은 올여름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3월부터 하천 주변이나 저지대 해안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일제 조사를 실시했다.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과거 피해 발생지, 산지 1~2인 단독 가옥, 하천 인접 및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등을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발굴·지정해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5월까지 대규모 공사장 점검 및 수방 자재 및 구호 물품 확보, 풍수해 분야 안전한국훈련 수행 등 인명피해 없는 여름을 위한 대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최근 잦은 산불로 인해 취약해진 산지에서 추후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가 우려되고 이 외에도 위험 요인이 있는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바란다”며 “수많은 사전 연습 및 훈련을 통해 소중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전 대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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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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